세종대-공주대 녹색복원 특성화대학원, 2026년 한국습지학회 정기학술발표대회 특별세션 개최 | 녹색복원특성…

세종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가 함께하는 녹색복원 특성화대학원은 환경·생태 복원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통해 녹색복원 전문인재를 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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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공주대 녹색복원 특성화대학원, 2026년 한국습지학회 정기학술발표대회 특별세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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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복원 특성화대학원(세종대학교·국립공주대학교 컨소시엄)은 2026년 8월 25일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개최된 「2026년 (사)한국습지학회 정기학술발표대회」에서 특별세션을 개최했다.



이번 특별세션은 녹색복원 분야의 다양한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융합적 접근과 연구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 소속 대학원생 5명이 참여해 인공지능 기반 환경정보 분석, 토양환경 개선, 습지 생태복원 및 수질오염 저감 등 다양한 주제의 연구를 발표했다.


세종대학교 한자경 학생은 인공지능 기반 위성영상 분석을 통한 연속 기상관측 기술을, 정보석 학생은 레드머드 기반 인공휴믹물질의 합성 및 토양 적용 가능성을 발표했다. 국립공주대학교 이요한 학생은 중금속 저감을 위한 습지식물의 생육환경 분석 연구를 소개했다. 이어 세종대학교 박서훈 학생은 산불 피해 유역의 영양염류 저감을 위한 폐자원 기반 흡착제 활용 연구를, 박소은 학생은 기계학습 기반 대기 중 온실가스 농도 예측 연구를 발표했다.



이번 특별세션은 녹색복원 분야의 다양한 연구주제를 공유하고, 환경·생태복원 기술과 인공지능 및 자원순환 기술의 융합 가능성을 살펴보는 자리였다. 또한 참여 학생들이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관련 분야 연구자들과 학술적으로 교류하는 기회가 됐다.



녹색복원 특성화대학원은 앞으로도 국내외 학술대회 참여와 연구성과 발표를 활성화하고, 세종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 간 융합연구 및 학술교류를 통해 녹색복원 분야 전문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